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등록일 2003.07.06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왜 철학이 필요할까???
처음 이 책의 제목을 봤을 때 도대체 무엇을 이야기 하려는지 감이 안 잡혔다. ‘피노키오는 사람인가? 인형인가?’ 당연히 피노키오는 나무 인형인데 무엇을 더 생각할게 있을까? 라고 생각했다. 더욱이 이 책이 철학적인 내용의 책이라기에 더욱 흥미가 없어졌다. 중․고등학교 때 윤리에서 철학을 배우며 왜 별일 아닌 일 가지고 저렇게 말들이 많을까 라고 생각했다. 그리고 그 사람들이 한 말들을 우리가 왜 공부하고 외우는지 이해가 가질 않았다.
그나마 우리가 어렸을 때의 동화책으로 익숙한 피노키오로 얘기를 하기에 조금씩 흥미를 가지고 읽기 시작했다.
이 책에서는 4가지 내용으로 나누어 이야기를 하는데 하나씩 생각을 해보며 내 생각을 말해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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