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이럴 땐 이런 음악

등록일 2003.07.06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을 읽고 음악에 관한 글을 써야 한다는 것이 정말 막막하게 느껴지는 것이 사실이었다. 무슨 책을 읽어야 하나 고민을 하다가 '이럴 땐 이런 음악'이라는 책을 읽게 되었다. 사실 서양음악과는 거리가 있어 보이는 이 책을 읽어도 되나 하는 생각이 있었지만 읽고 난 후에 음악은 정말 우리에게 많은 도움을 주고 더 많은 음악을 알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우리의 상황에 맞는 음악을 찾아낸 이 책의 저자도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다. 각각의 상황과 그리고 날씨, 기분에 맞춰 들을 수 있는 음악들이 소개되어 있는 이 책에서 발견한 꼭 듣고 싶었던 노래들을 직접 들으면서 이 레포트를 완성시켜 보려 한다.
요즘같이 더운 날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어디에서도 무더위의 끈끈함을 잊기가 쉽지 않다. 이럴 때 끈적한 재즈와 발라드로 더위를 듣고 있는 것은 생각도 하기 싫은 일이다. 하지만 신나는 음악으로 잠시 더위를 잊는 것은 가능한 일이다. 재즈 중에서도 흥이 나기로 유명한 보사노바재즈. 이 장르의 개척자이자 보사노바 재즈의 거장이라 불리는 스탄 게츠가 그 가운데 있다. 'Getz Gilberto'라는 음반은 내가 고등학교 때 한창 더운 정말 하기 싫은 공부와 싸움을 하던 당시 여름에 즐겨 듣던 음반이라 더욱 호감이 가는 앨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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