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역사와 문화

등록일 2003.07.06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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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드<David, Jacques Louis> (1748.8.30~1825.12.29)는 앵그르와 더불어 신고전주의의 대표 작가이다. 자코방당 당원으로서 프랑스 혁명 운동에 적극 참여하였으며, 나폴레옹의 궁정화가가 되어 <나폴레옹의 대관식>등 영웅을 찬탄한 일련의 작품을 제작, 그의 역사화는 훌륭한 구도와 견고한 수법을 보여준 반면 인물의 표정이 냉정하여 정감이 결여 되었다는 평이 있다.

다비드는 프랑스의 화가로 파리에서 출생했다.

19세기 초 프랑스 화단에 군림하였던 고전주의
미술의 대표자이다.
1774년 당시의 화가 지망생들이 동경하던 로마
상을 획득하고, 이듬해부터 80년까지 로마에 머무르
면서 고전미술을 연구하였다.

<<호라티우스 형제의 맹세:Oath of the Horatii(1784)>>의
스타일은 그의 고전연구의 성과를 나타내는 명작으로, 프랑스 혁명이 발발하기 5년 전에 제작되었으며, 신고전주의의 신호탄이자 다가 올 혁명에 대한 예교였다. ‘혁명을 앞지른’ 미술이라는 말이 생겨날 정도로 혁명 전야의 투지 정신을 담아 내고 있으며, 당시 열광적인 반향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장면은 늙은 부친 호라티우스 앞에 한 줄로 선 삼형제가 조국을 위해 싸움터를 떠나기에 앞서 부친께 맹세를 하고 있는 긴박한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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