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행문] 강화도 기행

등록일 2003.07.05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일본이 가깝고도 먼 나라라면 강화도는 가깝고도 먼 곳이다. 참으로 가까운 곳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찾지 못하고 찾더라도 상상을 초월하는 교통비가 드는 곳이다. 필자는 기행문의 '기'자도 모르기 때문에 형식없이 쓰고자 하니 이해해주길 바란다. 다만 필자가 쓰는 이유는 그냥 우리의 흔적을 이렇게 그냥 스쳐보내기 아쉬움에 대한 발로이다.
4월 23일 우리의 첫기행은 시작되었다. 그러나,언제나 쉬운 일은 없듯이 처음부터 우리의 길이 순탄치는 못했다. 처음에 모이기로 한 장소에 제대로 모인 사람이 없을뿐더러 다들 시간에 늦어 예정시간을 훨씬 초과하게 되었다.그리고,필자와 규현은 아예 후발대로 출발해 거의 오후 늦게나 도착했다.그 때 선발대는 이미 어딘가 다녀온 모양인데-참고로 선발대는 기형언니,김지현,강혜련,백지원임을 밝혀둔다-객기로 인한 엄청난 후회에 게거품을 물며 다리를 부여잡으면서 울부짖었다(?).그러나,필자는 잘 모르기 때문에 넘어가고자 한다.다만,선발대는 아직도 그 일을 상기하면 치가 떨리는 모양이다.(심지어는 담부터 렌트카를 끌고가지 않는 한 안 움직일 꺼라며 호언장담을 해댔지만 자금 사정상 그것도 객기일 듯 하다....)
우리의 우선적인 목표는 보문사와 전등사란 두 개의 절의 비교였다.그 두 개의 절의 분위기가 상당히 다르단 언니의 얘기에 우리는 우선 보문사로 향하기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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