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의 철학] "존재하는 것은 말하여질 수 있다"에 대한 논의

등록일 2003.07.05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이거는 제가 대학 들와서 첨 쓴 레포트라서 부족한 것이 많아요. 그냥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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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즉 존재하는 것은 가시적 요소와 불가시적 요소로 나뉘며 이것들을 어떠한 방법으로든 그 표현이 가능하며 설명되어질 수 있다. 물론 짧은 시간 짧은 생각이기에 더 깊이 생각해 보면 혹 반례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그것을 고려하지 않고 이렇게 섣불리 단정짓기에는 너무 성급하지만 현재까지의 나의 견해는 "존재하는 모든 것은 말하여질 수 있다"라는 명제는 참이라는 것이다. 플라톤과 아리스토텔레스는 말해질 수 없다는 쪽이지만 내 짧은 소견으로는 충분히 증명될 수 있다고 본다. 존재하는 것이 말하여질 수 없다면 그것은 우리가 그 존재를 인식하지 못한다는 말이 될 것이다. 인식하지 못했다는 것은 우리에게 있어 존재하지 않는 것이므로 그것은 존재하는 것은 말하여질 수 있다라는 명제가 참이라는 결론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 생각한다. 또한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언젠가는 그 존재의 유무가 밝혀지게 될 것이며 그렇다면 존재하는 것은 말해질 수 있을 것이다. 따라서 존재하는 모든 것은 말하여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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