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 고낑와카슈와 니혼료이키와의 바교

등록일 2003.07.05 한글 (hwp) | 14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금석물어집 권십사 제삼십화과 일본령이기 하권 제이십삼의 본문 소개, 어석

I. 서론

II. 본론(양자비교)

III. 결론

Ⅳ. 감상

<참고문헌>

본문내용

Ⅰ. 서론

일본 최초의 설화집인 『일본영이기』는, (이하「영이기」‘료이키’라 약함) 헤이안시대가 시작되는 794년을 7년 앞둔 787년 경에 성립된 것으로, 약 300년 이상의 간격을 두고 성립된 『금석물어집』(이하, 『금석』(콘자쿠)라 약함) 과 서승관계에 있다는 사실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따라서 두 작품의 전승관계를 규명하기 위한 출전들에 대한 치밀한 검증작업에 집중되었던 초기 영구업적이후, 전후 일본의 새로운 민족적 국민적 자각을 통해 고전과 문화의 가치가 상대적으로 중요시됨에 따라 끊임없이 『금석』가「영이기」를 수용함에 있어서 발휘됐던 문학적 창의성을 구체적으로 밝혀내고자 하는 시도는 오늘날에 이르러서도 그 연구 흐름의 중심이 되어 오고 있다.
마찬가지로 필자도 위에서 언급한 오늘날의 연구 방향을 본고에서 다루게 될 서승관계에 있는 『금석』권14 제삼십화과「영이기」하권 제이십삼화에서도 그대로 적용함과 동시에 지향점으로 삼고자 하는 것이다.
좀 더 구체적인 연구 방법에 대해 말한다면, 원전과의 비교 고찰함에 있어 기존의 성립연대, 저자의 문제, 피상적인 내용분석에서 탈피하여, 『금석』가 「영이기」를 수용함에 있어 가미한 개변이라는 작업이 어떠한 변화를 가져오면서도 작품전체로는 어떠한 의의를 갖게 되는지를 밝히고자 하는 것이다.
또한 그러한 『금석』의 편자가 시도한 개변작업에 대한 비교고찰을 위해 선행될 시각의 초점을 본고에서는 첫째 표현을 통한 의도적인 혹은 자연적인 개변과, 두번째 내용을 통한 주관적. 객관적 재구성과 주제변이를 위한 개변이라는 것에 맞추어 다루고자 한다. 물론 때때로 표현과 내용을 통한 개변으로 야기될 긍정적. 부정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창의와 오류라고 파악하는 구분된 측면으로 살펴보겠다.
그리고 마지막으로는 그러한 수용노력의 양상들로 인해 궁긍적으로 추구된 변화 가운데 하나인 주제의 성격의 차이점과 그것에 근저해 있는 그 시대인들의 사상적 흐름까지 알아보는 것으로 하겠다.

참고 자료

1. 텍스트
日本古典文學全集 『靈異記』, 小學館, 1976
日本古典文學全集 『今昔物語集』, 小學館, 1976

2. 단행본
鈴木一雄山編, 「『日本文學新史』〈古代Ⅱ〉」,至文堂, 平成2年
八木毅,「日本靈異記の硏究」, 風間書房, 昭和51年
大曾根章介 外 編, 「硏究資料日本古典文學」, 明治書院, 昭和59年

3. 논문
琴榮辰, 「『今昔物語集』의 『日本靈異記』受容에 관한 一考察」,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1997. 8
金英淑,「『今昔物語集』の三 靈驗譚に關する考察」,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석사논문, 1991. 2

4. 사전
日本大辭典刊行會 編, 「日本國語大辭典」, 小學館, 昭和49年
山田俊雄. 吉川泰雄 編,「新國語辭典」,角川書店, 1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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