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시간은 항상 미래로 흐르는가

등록일 2003.07.05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3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책의 첫 번째 파트에서 지은이는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라는 내용을 담아 놓았다. 거기에는 여러 가지 물리적 이론과 예가 뒷받침하고 있었다. 즉 "미래는 이미 정해진 것이다. 하지만 우리는 그 미래를 알지 못하기 때문에 우리의 행동에 따른 결과라고 생각하는 것이다." 라는 것이다. 솔직히 나는 이런 내용에 대해 상당한 불만을 가진다. 미래가 정해져 있다는 것은 내가 아무리 노력하고 발버둥 쳐도 정해진 미래로 따라 갈 수밖에 없고 심지어 범죄자 조차도 자기 자신의 의지가 아닌 어쩔 수 없이 정해져 버린 자신의 미래 때문에 죄를 저지른 것이 되 버리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우리는 그들을 심판해야 할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운명 즉 미래를 탓해야만 하는 것이 아닐까?
책의 중심부분에 들어서자 지은이는 아인슈타인의 일반 상대성이론과 양자 역학에 대한 설명과 함께 이것을 이용하여 시간순서보호 가설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즉 시간 여행이 가능 할 것인지에 대한 여러 가지 설명이었다. 하지만 여기서는 '허시간' 이라든지 '벌레구멍' 등의 이해하기 힘든 개념이 도입되고 있었다. 따라서 솔직히 내가 이 내용의 전부를 이해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전체적인 요지라든가 몇 가지 내용들은 파악할 수 있었다. 주된 내용으로 시간여행을 하려면 시공을 구부려야 한다는 것과 벌레 구멍이라는 것을 통해 우리는 시간여행을 할 수 있다고 한다.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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