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학] 삼대작도의 불능에 대한 증명과 오일러에 의하여 쓰여진 수학기호

등록일 2003.07.05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I. 삼대 작도 문제
1. 임의의 각을 삼등분 하는 문제의 불가능에 대한 증명.
2. 임의의 정육면체의 부피의 2배인 부피를 갖는 정육면체의 한 변의 길이를 작도하는 문제의 불가능에 대한 증명.
3. 임의의 원과 면적이 같은 정사각형을 작도하는 문제의 불가능에 대한 증명.
4.
II. Euler 에 의하여 쓰여진 여러 수학 기호.
1. 오일러, 현대수학의 많은 기호들을 표준화에 기여
① 파이 (π)
② 함수 f(x)
③ 허수 i
④ 삼각법

본문내용

많은 수학자들이 원주율을 계산해내는 데 열중했고 이 원주율은 일반 대중에게 3.14159로 잘 알려져 있다. 하지만 이 원주율을 기호화 하는 것은 18 세기에 들어서야 시작되었다. 원주율을 π 로서 나타낸 것은 죤스(William Jones, 1675-1749)에 의해 시작되었다고 전해지고, 오일러, 베르누이(Johann Bernoulli, 1667-1748), 르장드르(A. M. Legendre, 1752-1833)등 이 이 기호를 채용한 이래로 정착. 오일러는 1736년에 쓴 논문집에서 원주율을 p로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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