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발전과 과소비

등록일 2003.07.05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30,000원

소개글

제가 아는 교수님이 쓴 글입니다. 인터넷에서 감히 찾을 수 없는 자료이니 마음놓고 다운받아서 A+ 꼬~옥 받으세여~~ ^-^

목차

1. 고도성장과 높은 저축률

2.버블 붕괴 후의 일본인의 소비

본문내용

일본인의 저축과 소비에 대하여 생각해 볼 때, 필자의 과문의 소치인지는 모르나 일본인의 '과소비'가 문제로서 부각되어진 적은 없었던 것 같다. 후술하는 바와 같이 80년대 후반의 平成景氣시에 형성된 버블이 일본인의 소비 행태에 중요한 영향을 미친 것은 인정되어도 이것은 일본의 산업구조전환의 타이밍을 놓치게 된 요인으로서는 논의되고 있으나 우리나라에서 논의되고 있는 '과소비론'의 맥락에서는 거론되고 있지 않다. 오히려 일본의 경우 주목되는 것은 국제적으로 볼 때 명백히 돌출적으로 보이는 높은 저축률이다. 따라서 여기서의 논의도 주로 일본인의 높은 저축률이 어떠한 요인에 의해 가능하게 되었는가를 중심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그리고, 버블의 형성 및 파열이 일본인의 소비 행태에 어떠한 영향을 주었으며, 그것의 경제적 의미에 관해 간단한 개관을 해보고자 한다.

1. 고도성장과 높은 저축률

제2차대전에 패한 뒤 일본경제는 눈부신 성장을 달성하였다. 특히 고도성장기로 일컬어지는 50년대 후반에서 60년대에 걸치는 20년 가까운 기간(보통 고도성장기는 1955년부터 1973년까지를 일컫는 경우가 많다)의 성장은 세계사적으로도 유례없는 높은 성장률을 달성하였다. 자본주의 경제가 착실하게 성장한 1960년대(1961-70년)에 있어서 일본의 실질경제성장률(11.1%)은 미국(3.9%), 서독(4.7%), 프랑스(5.6%), 이탈리아(5.7%), 캐나다(5.2%)의 악 2배에 달하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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