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드의 생애와 정신분석이론

등록일 2003.07.04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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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I.발달 이론

II.세상에의 적응 문제

III.인격의 역학

본문내용

프로이드 Sigmund지그문트 Freud (1856-1939)
[생애]
오스트리아 정신과 의사. 모라비아주 프라이베르크(지금의 체코 프로시보르) 출생. 정신분석학의 창시자이다.
빈대학 의학부를 졸업한 뒤 1882년 빈종합병원에서 신경임상의로 근무하였다. 85년 파리 사르베토리에르 정신병원 샤르코 교수밑에서 최면술로 히스테리환자의 마비·경련 등을 조절할 수 있음을 알았다.
86년 빈에서 신경병원을 개업하고 많은 임상관찰을 통해 연구에 진력하여 인간의 마음에 본인이 의식하지 못하는 무의식의 존재를 설정하였다. 브로이어와 함께 히스테리 치유 방법을 연구, 93년 카타르시스(Katharsis;淨化)법을 확립하였고, 최면술 대신 자유연상법을 임상에 적용하여 96년 이 치료법을 <정신분석>이라 이름 붙였는데, 이 용어는 뒤에 그가 세운 심리학체계까지도 뜻하게 되었다.

1900년 이후에는 꿈·착각·해학과 같은 정상심리에도 연구를 확대하여 심층심리학을 확립하였고 1905년에는 소아성욕론(小兒性慾論)을 주장하였다. 이에 따라 점차 그의 학설에 공명하는 사람들이 나타나 1908년 제 1 회국제정신분석학회가 열렸고, 잡지 <정신병리학·정신분석학연구연보(1908-14)> <국제정신분석학잡지(1913-)>등이 간행되었다.
20년 모교 정교수가 되었고, 그 뒤 이론 체계의 정립에 주력하여 인간의 인격구조를 <이드(id)> <자아(ego)> <초자아(superego)>의 셋으로 나누고 사회적 양심이나 부모의 금지 등에 의하여 형성되는 초자아에 의해 생명, 특히 성(性)충동인 리비도(libido)가 억압되어 잠재의식을 형성한다고 하였다. 꿈은 이러한 잠재의식의 발산이며, 리비도가 목적이 억제된 애정으로 치환(置換)되어 나타나는 것이 예술·종교 등의 문화활동이라 하였다.

그의 리비도설은 넓은뜻의 성적본능을 뜻하는 것으로 범성욕설(汎性慾說)이라고도 한다. 인간의 무의식이 인간행동에 커다란 영향을 미친다는 가설하에 자유연상법을 통하여 과거에 억압된 기억들을 끌어냄으로써 히스테리 치료에 효과를 거두었으며, 인간의 본성과 성격을 구조화한 정신분석이론을 정립하여 20세기 심리학·정신의학에서 뿐만 아니라 예술·종교·도덕·문화의 여러 문제에 널리 적용되어 사회학·사회심리학·문화인류학·교육학·범죄학·문예비평 등 여러 영역에 깊은 영향을 끼쳤다. 저서로 <히스테리 연구(1895)> <꿈의 해석(1900)> <일상생활의 정신병리(1901)> <성(性)이론에 관한 3가지 평론(1905)> <토템과 터부(1913)> <정신분석입문(1917)> <쾌감원칙을 넘어서(1920)> <자아와 이드(1923)>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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