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공학] 청계천 복원사업

등록일 2003.07.04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열씸히 썼어요....

많은 도움 되시길 바라구요, 잘못된거 있으면 지적해 주시구요.

화팅~~!!

목차

■ 들어가며....
■ 청계천 복원의 필요성
■ 청계천 복원의 효과
■ 청계천복구 실시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 결론

본문내용

■ 들어가며....

청계천은 자하문 앞 백운동에서 발원한 청풍계천에서 물길을 열어 광교와 동대문 옆 오간수문을 지나, 왕십리 밖 살곶이 다리 근처에서 중량천과 만나 한강으로 흘러가는 옛 서울의 최대 하천이었다.
원래 명칭이 개천(開川)인 청계천(淸溪川)은 조선 왕조의 한양 정도 당시 자연 하천 그대로여서 홍수가 나면 민가가 침수되는 피해를 입혔고, 이를 막기 위해 3대 태종 때부터 지속적인 치수사업이 이뤄졌다.
순조 고종 때에도 준설 공사가 계속돼 이 개천에 놓인 다리는 수표교, 오간수교, 광교 등 모두 24개가 있었다. 일제 강점기 초 근대적 도시 계획의 성격을 띈 대대적인 준설 공사가 이뤄졌고 이름도 청계천으로 바뀌었다.
815 광복 후 정부는 청계천의 유지관리에 힘을 기울였고 1958년 6월부터 복개 공사를 시작, 60년 4월에 지금은 사라진 다리인 종로 근처의 광교(廣橋) 일대에 처음으로 폭 50㎙의 간선 도로를 만들었고 이후 지속적으로 확장했다.
67년부터 복개된 구간 위에 도로 건설이 시작돼 69년 지금의 청계 고가도로가 완공됐다.
청계 고가도로는 현재 서울 중구 충무로 2가에서 동대문구 용두동 34번지에 이르는 길이 5.65㎞의 왕복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이며 31고가도로라고도 한다.
청계고가도로는 숨막히는 서울 도심 체증에 숨통을 터주고 있다. 도심에서 마장동까지 신호를 받지 않고 통과할 수 있게 해주며 퇴계로, 남대문로 등과도 쉽게 연결된다.
소파길, 남산공원길과 이어지며 남산1호 터널을 통해 용산구 한남동으로 갈 수 있는 것은 물론 경부고속도로와도 연계돼 있다.
이것은 당시 오염과 악취로 얼룩진 청계천 문제를 해결함과 동시에 도로 용지의 손쉬운 확보라는 개발주의의 산물로, 도심의 오픈 스페이스로서 하천의 다양한 기능을 상실하는 결과를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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