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량국가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늘 그랬듯 이번에도 역시 책의 가장 첫 장 표지를 넘기자, 작품의 저자에 대한 간단한 소개와 그에 대한 각종 언론에서의 평가가 눈에 띄었다.
사실, 이 책장을 넘기기 전까지 촘스키라는 인물에 대해서는 단순히‘불량국가’라는 작품의 저자로만 알고 있었을 뿐, 부끄럽게도 그에 대한 별다른 지식은 갖고 있지 않은 백지 상태였다. 그래서인지 그의 이름에서 풍기는 분위기처럼 그냥 슬라브계통의 하나인 러시아인쯤 되는 누군가일 거라고 생각했다. 그도 그럴 것이 책의 내용을 대충 알고 나니 더욱 그럴 것이라는 확신이 드는 것은 물론이었다. 그런데 저자 소개 단 몇 줄에 나는 조금 당황스러웠다. 조금 전까지만 해도 그냥 당연한 것처럼 믿었던 나의 잘못된 지식이 이 책을 읽는데 있어서 얼마나 큰 오류를 범할 뻔했는지에 대해서는 말할 것도 없었다.
나의 짐작과는 정반대라고 여겨지는, 그는 분명 미국인이었다. 대부분의 미국 정치가들이 어떠한 인물인지는 주위로부터, 그리고 기타 여러 대중매체로부터 익히 들어 알고 있었기에 솔직히 믿겨지지 않은 것도 사실이었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