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언론의 책임과 그 역할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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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언론의 책임과 그 역할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 사회에 가장 먼저 형성된 것이 언어라고 한다. 계획과 변화에 앞서가는 것이 말이요, 우리 사회를 구성하고 운영하는 실제도 말이 아닐까? 사람이 있고 사건이 있는 곳에 먼저 말이 있고, 이를 직업으로 하는 언론이 있다. 지금은 정보가 지배하는 시대다. 정보의 홍수속에서 희소가치를 점유하기 위해서 먼저 알고 준비하는 것은 현재를 사는 주체들의 당연한 수순이다. 언론은 참된 민주주의에서 꽃피우고 필요에 의해서도 발전을 거듭하여, 이제는 언론이 지배하는 세상이라고 단정지어 말해도 어색하지 않다. 과거에 세상을 살아가기 위해 알아서 편리한 대상이 검경찰이었다면, 지금은 기자와 같은 언론인이 가장 우선하게 된 것은 언론의 역할과 힘을 짐작할 수 있다. 그러나 우리의 언론이 성장하면서 결코 결함없이 온 것이 아니요, 지금에 와서 그 폐단들이 지적되고 있다. 언론은 자신의 여러문제에 대해서 각성하고 새로운 개혁의 필요가 있는 것이다. 다음은 언론이 가진 몇가지 문제들을 검토하고 우리 언론의 책임에 대해서 강조하고자 한다. 사람과 사람이 살아가는데는 반드시 이해관계가 형성되고, 가치의 크기에 따라 그들의 문제가 우리의 문제가 될 수 있으며 언론은 결코 화제의 중심에서 이탈할 수 없게된다. 우리주변에서 일어나는 사건이 아니고서는 다른 곳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 수가 없는게 우리의 현실이다. 그러나, 언론은 이러한 것들을 가능하게 했다. 예를 들어, 광주에 사는 우리는 TV나 신문을 통해 지금 국회에서 어떠한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알 수 있고, 이에 대한 간단한 해석까지도 들을 수 있다. 즉, 사람들이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를 언론은 보여주며, 또한 이러한 문제들을 바라보는 시각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정치문제는 이상황을 그대로 반영한다고 볼 수 있다. 그런데 그 문제가 어떤것인가 관계없이 언론의 개입과 그것이 미치는 파장은 국민에게, 당연히 이해의 당사자에게 크다는 것이 쉽게 넘길수 없는 문제인 것이다. 더구나 그 사건을 담당하는 기자는 자신의 판단이 이해의 판도를 뒤바꿀 수 있다는 무서운 사실임을 알아야 한다. 이를 접하는 다수 국민의 비판적 접근에 앞서, 기사를 우선 신뢰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필자는 리서치라는 조사대행업체를 운영하면서 신문을 분석하는 담당자에게 보도를 접할 때 사실과 기자의 의견을 구분하고, 사실만을 체크하여 채택하라고 이르며, 기자의 의견은 단지 참고만 하고 있다. 우리가 최근에 접한 사이비 기자에 관한 내용을 보자. 그것이 양심기자의 전부를 지적한게 아닐지라도 묻히고 쌓인 종기가 누적돼 터진것이라 짐작된다. 언론은 정치, 국민 등 사회전부를 지배하고 사건의 중심에 서서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고도의 정보사회에 군림한 무서운 조직이라는 것이 식자들의 생각이다. 물론 국민의 알권리를 위해 최전선에서 노력하고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공정<font color=aaaaff>..</f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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