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50년을 읽고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1. 책이름
2. 지은이(번역자)
3. 출판사
4. 출판년대
5. 판형
6. 페이지
7. 선택한 동기
8. 줄거리
9. 소감

본문내용

8. 줄거리 요약 :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는 ‘이론적으로’ 미래를 탐구한다. 우주론의 발전, 수학에서의‘가상 비현실 시스템’의 이용, 복잡성 이론의 새로운 방향 등을 주요 주제로 다룬다. 2부에서는 ‘현실적으로’미래를 진단한다. DNA 서열분석의 미래, 화성 탐사와 외계 생명체 탐사, 질병 정복의 문제 등을 다루고 있다.
이 책의 주된 내용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저자들이 자기 분야에서 본 ‘앞으로 50년’이다. 물리학·천문학·수학·생물학·신경학·생화학·컴퓨터과학 등 최첨단 과학분야의 대표적인 학자 25명이 자신의 분야에서 예측가능한 미래의 모습을 제시하고 있다.
진화생물학자 리처드 도킨스(옥스퍼드대 교수)는 18개월마다 컴퓨터의 성능이 두배로 강화된다는 ‘무어의 법칙’을 유전자 해독기술에 적용한 ‘무어의 아들법칙’을 제시하고 있다. 이에 따르면 2050년에는 100파운드만 있으면 개인의 유전체 서열 전체를 분석할 수 있다. 또 2050년이면 동물의 유전체를 컴퓨터에 입력해 그 동물의 형태뿐 아니라 그것을 만들어낸 조상들이 살던 세계 즉 포식자나 먹이, 기생체나 숙주, 둥지터, 심지어 희망과 두려움까지도 재구성해낼 수 있을 것으로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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