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원을 갔다와서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립국악원을 갔다와서 국립국악원에서 공연한 여러 행사들을 구경하고 그것에 대해 느낀점을 쓴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국립국악원을 처음 보고 난 후의 느낌은 굉장히 건물이 아름답다는 것이었다. 공연의 시작이 5시였는데 국립국악원에 도착한 시간이 4시 40분쯤 되어 교수님께서 말씀하셨던 국악박물관을 가려고 했는데, 교수님 말씀이 잘못되었던 것인지 공연하는 장소가 다른 장소인 것인지 국악박물관이 따로 한 건물로 되 있어서 결국 가지 못했다. 그래서 남는 시간에 예악당의 내부와 외부를 전체적으로 살펴 볼 수 있었는데 그 때 느낀 것이 참으로 아름답다는 것이었다. 건물의 외형은 물론 건물 내부의 구조까지도 굉장히 아름답게 느껴졌다.
건물의 구경이 끝난 후 공연을 감상하기 위해 공연장으로 들어갔다. 5시에 거의 딱 맞춰서 들어가서 그런지 공연은 자리에 앉은 후 바로 시작되었다.
첫 번째로 공연한 것은 ‘취타’였다. ‘취타’는 행진음악인 ‘대취타’를 관현합주 편성으로 변주한 궁중음악이며, 세상의 모든 근심걱정을 멎게 한다는 뜻의 ‘만파정식지곡’이라는 곡명으로 불리기도 한 것이었다. 이러한 ‘취타’는 그동안 강의실에서 몇 번 들어봤기 때문인지 약간 익숙하게 들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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