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진달래꽃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김소월<진달래꽃> 상세설명
이별의 정한을 담은 다른 시들과 비교분석.
레포트나 발표준비자료로 무방할 듯.

목차

작가 소개
시 전문
핵심 정리
이해와 감상
이별의 정한(情恨)을 그린 다른 작품과의 비교
가시리”와의 비교
"진달래꽃"의 율격
"진달래꽃"의 이미지
"진달래꽃"의 서정적 자아
소월시의 가정법

본문내용

작가 소개
김소월(金素月 1902-1934) 시인. 본명은 정식(廷湜), 평북 정주에서 비교적 넉넉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1917년에 오산학교에 입학하여, 스승인 김억(金億)의 영향으로 시를 쓰기 시작했다. 1919년 3·1 운동이 일어나 오산학교가 문을 닫게 되자 1921년 배재학교로 옮겼다. 오산 학교 시절부터 소월의 타고난 재능을 발견한 김억은, 1920년 <창조>에 소월의 첫 작품 "낭인의 봄", "그리워" 등 다섯 편의 시를 싣도록 주선하여 주었으며, 1922년에는 "진달래꽃"이 <개벽>에 발표됨으로써 본격적으로 문단에 나오게 되었다. 이 무렵 "진달래꽃"을 비롯한 "금잔디", "엄마야 누나야", "먼 후일" 등 오늘날 그의 대표작으로 꼽히고 있는 훌륭한 작품들을 많이 썼다. 1923년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상과 대학에 얼마 동안 다니다 간토 지진으로 돌아 왔다. 그 뒤에 나도향 등 문인들과 사귀다가 고향으로 내려갔다. 이듬해인 1924년에 김 동인이 만든 문예지 <영대>의 동인이 되어 "밭고랑 위에서" 등 많은 시를 발표했는데, 1924년부터 1925년까지가 창작 활동이 가장 왕성했던 시기이다. 1925년에는 시집 <진달래 꽃>을 펴냈다. 그러나, 1926년부터 작품 발표를 중단하고, 처가가 있는 구성군 남시에서 동아일보 지국을 경영하면서 여러 가지 사업에도 손을 대 보았으나, 모두 실패했다. 이 무렵 "돈타령", "못잊어",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가는 길" 등의 시를 썼다. 1932년 스승 김억에게 마지막 편지를 보내고 난 소월은, 1934년 12월 24일 33세의 젊은 나이로 독을 마시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시 전문

나 보기가 역겨워
가실 때에는
말없이 고이 보내 드리오리다.

영변(寧邊)의 약산(藥山)
진달래꽃,
아름 따다 가실 길에 뿌리오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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