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 노무현의 언론관

등록일 2003.07.03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노무현의 언론관

본문내용

요즘 노무현 대통령의 언론관이 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노대통령과 가장 대립된다고 볼 수 있는 조선일보와 노대통령과의 관계를 예로 생각해보려 한다. 노무현 대통령은 공식적으로 조선일보에 불만을 토로하고 조선일보는 더 강한 어조로 노무현 대통령을 공격하고 있다. 먼저 노무현 대통령과 조선일보의 대결 구도를 간단하게 정리하면 노무현 대통령은 대통령에 당선되기 전부터 조선일보의 공격이 대상이 되었다. 그 절정이라 할 수 있는 것은 바로 정몽준 후보의 선거 전날 공조 파기로 드러났다. 조선일보는 선거 날 아침 그 유명한 ' 정몽준, 노무현을 버렸다' 사설에 실었다. 공정성과 객관성을 생명으로 할 신문이 이런 사설을 실어도 되나 하는 의문이 생겼다. 예상대로 조선일보에는 이 사설에 관련된 항의 글이 쏟아졌다. 또 한 어떤 이는 이 사설이 오히려 지지자를 결정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반감을 일으켜 노무현 쪽으로 표가 갔다고도 하지만 '최종선택'을 바라던 조선일보의 바람과 달리 노무현 후보는 당선자가 되었고 대통령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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