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문학사개관과 일본문학속의 죽음에 대하여

등록일 2003.07.02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일본 문학사 개관>
상대
중고
중세
근세

<일본문학사 속의 죽음>

본문내용

2. 운문문학
문자가 없었던 시대의 고대인들이 집단으로 읊은 노래를 가요라고 한다. 이러 한 상대의 가요는 현존하는 ‘고지키’,‘니혼쇼키’,‘후도키’,‘긴카후’등과 헤이안 시 대의 ‘가구라우타’, ‘사이바라’ 등에서 그 형태를 찾을수 있다.
상대가요라 하면 주로 ‘고지키’ ‘니혼쇼키’에 채록되어 있는 것을 말하는데 일 본문학사에서는 특히 ‘기키가요’라고 한다.
상대가요의 가체는 한 구의 음수율도 일정하지 않고 한 수의 길이도 다양한데 대표적인 시형으로는 가타우타, 세도카, 장가, 단가 등이 있다. 상대가요에서 5. 7의 음수율과 함께 중요한 것은 반복 표현이 되풀이된다는 점이다. 반복표현은
어떠한 가체에서도 볼 수 있는데 특히 장가에 특징적으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 다. 상대가요에는 도읍을 떠나 지방을 방황하다가 읊은 망향가나, 영웅의 죽음 을 애도하며 장례를 치를 때 읊은 노래가 있다. 특히 게이코 천황의 아들인 야 마토 타케루와 관련한 망향가가 많이 전승되고 있다.
만요슈는 여러 선행 가집들을 바탕으로 장기간에 걸친 편집과정을 거쳐 8세기 후반에 편찬되었는데 개인의식이 싹틈에 따라 집단으로 읊어졌던 상대 가요가 점차 쇠퇴하고 자신의 감정을 표현하는 개성적인 와카를 많이 읊게 되었다. 또 한 음수율도 5.7이 정형화되고 음송하는 가요에서 문자로 기술하여 읊는 와카 가 집대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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