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사림의 대두 및 사화와 붕당정치의 전개와 당쟁

등록일 2003.07.02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사림의 대두 및 사화와 붕당정치의 전개와 당쟁

본문내용

조선의 문물제도가 정비된 성종 때를 전후하여 등장한 사림은 훈구세력과 외척을 일러 이 훈척세력을 견제하기 위한 방편이었으며, 재야에서 학문연구, 농법개량, 후학교육, 향촌자치(서원, 향약등)의 추구, 왕도정치의 추구 즉 도덕과 의리 및 명분을 숭상하고, 학술과 언론을 바탕으로 하는 왕도정치를 추구하였다. 사림진출을 제재 즉 정치적 별난인 사화를 조선시기에 4번을 겪게된다. 김종직의 조의제문으로 발발한 무오사화인데 내용인즉, 중국의 항우가 초나라 건국시 의제를 내세워 건국하고 나서 항우가 나중에 죽인다는 것인데 이를 단종에 빗대어 비난한것이라 공격하면서 일어나게 된다. 이에 연산군의 실정의 계기를 제공 사림이 큰 화를 보내된다. 6년뒤 연산군은 윤씨폐출 사건을 빌미로 훈구파 사림파 모두에게 해를 가하게 되는데 이를 갑자사화라 한다. 연산군은 성리학의 메카라고 볼 수 있는 성균관을 황폐화시키는등 반성리학적 행위로 파행을 걷게 된다. 중종반정이후 조광조가 등장하는데 그의 급진적 개혁정책은 사림의 지위를 높여 주었고 백성의 여망에도 부합되는 것이었으나 모든 개혁을 일시에 달성하려는 조급함은 소격서폐지에 따른 궁중내부의 후궁들의 반발과 훈구세력의 공세에 밀려 기묘사화라는 또 한번의 화를 불러온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