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고장의 문화유산

등록일 2003.07.02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청권사부묘소 의 개관
2.효령대군의 삶
3.‘청권’ 이라는 사당의 이름의 유래
4. 효령대군 신도비(孝寧大君神道碑)
5.참고자료

본문내용

1.청권사부묘소 의 개관
-서울특별시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조선시대 효령대군(孝寧大君 : 1396~1486)의 사당과 묘.

1)지정번호 : 서울유형문화재 제12호
2)지정연도 : 1972년 8월 30일
3)소재지 : 서울 서초구 방배동 191
4)시대 : 조선시대
5)분류 : 묘
2.효령대군의 삶
1396(태조 5)~1486(성종 17). 조선 태종의 둘째 아들로서 이름은 이보(李補), 초명은 이호(李祜), 자는 선숙(善叔)이다. 어머니는 소렬왕후(昭烈王后) 민씨(閔氏), 부인은 해주(海州) 정씨(鄭氏) 찬성(贊成) 정역(鄭易)의 딸이다.
어려서부터 총명하여 글읽기를 좋아하고 활쏘기를 좋아하여 태종을 따라 항상 사냥에 나갔는데, 평강(平康)에서 사냥할 때 다섯 번 쏘아 다섯 짐승을 맞춰 사람들을 놀라게 하였다. 또 효성이 지극하여 일찍이 태종이 병에 걸렸을 때 곁에서 떠나지 않고 손수 시탕을 돌보아 아버지 태종에게 귀여움을 받았다. 아우 세종(世宗)과 우애가 깊어 세종이 자기 집에 들르게 되면 밤이 깊도록 국정 전반에 걸쳐 의견을 교환하였다. 조카 세조(世祖)도 그를 매우 아껴 그가 궁중에 들렸다가 밤에 나올 때는 세조가 친히 촛불을 들고 전송하였다. 성종(成宗)도 또한 그에 대한 대우가 극진하여 자주 그의 집에 가서 연석(宴席)을 베풀어 대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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