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개론] '교육은 치료다'를 읽고

등록일 2003.07.02 한글 (hwp) | 16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정말 열심히 썼구요.
이 리포트 낸 과목에서 저는 좋은 결과 얻었으니까
이거 다운 받으신 분에게도 좋은 결과 있으시길 바래요~*

목차

서론

본론
제1강 치료교육의 기본적 관점
제2강 인간의 마음 활동
제3강 지각장애와 간질
제4강 히스테리의 본질
제5강 유황과다의 아이와 유황부족의 아이
치료교육의 실제(사례모음1~13)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요즘 나의 관심은 '교육'에 관한 것이다. 교육관련 과목들을 배우면서 그 중요성을 깨닫게 되었기 때문이다. 나는 맨 처음 책의 내용이 내가 상상했던 것과는 너무나도 달라 당황스러웠다. 물론 내가 책을 늦게 읽는 편이기도 하지만 책에서 사용된 생소한 용어들과 개념들 때문에 책장 한 장을 넘기는데 꽤 많은 시간이 걸린게 사실이다. 그리고 읽고 넘어간 뒤에도 다시 돌아와 반복해 읽기가 일쑤였다. 사실 이러한 어려움 때문에 몇 번이나 책을 손에서 놓기도 했었다. 하지만 이 책을 다 읽은 지금에서는 다시 한 번 읽어 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루돌프 슈타이너의 '교육은 치료다'는 내가 이미 여러 수업에서 배운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한 책이다. 기존의 수업에서 배운 것과 차이가 있다면 이 책은 ‘치료교육’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했다는 사실이다. 여기에서 치료교육이란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장애가 교육을 통해서 극복 가능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우선 기본적인 사항에 대한 정의를 시작으로 한다. 치료를 필요로 하는 아이들의 본질과 그 진단 기준 등에 대해 말하고 왜 치료교육이 필요한지, 아이들은 어떻게 치료교육에 의해 변화할 수 있는지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그리고 내가 가장 곤욕을 치뤘던 부분인 육체, 에테르체, 아스트랄체, 자아의 관계에 대해 설명을 하고,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앞에서 설명된 개념들의 이해를 도왔으며, 사례에 맞는 구체적인 치료법도 제시하였다.
“결코 완전한 선생은 있을 수 없다. 어떤 어린이도 나름대로 새로운 과제이고 새로운 수수께끼이기 때문이다. 어린이를 본질적으로 이해하려는 것. 그것은 대단히 힘든 작업이지만 유일한 진실한 작업이다.” 라는 말은 책에서 슈타이너가 강조한 ‘교육’의 핵심적인 내용이라 할 수 있다. 아이들을 본질적으로 이해하려 할 때 그들의 의지 또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이다. 또한 우리는 이것을 통해 교육의 황폐함이 밝혀진 현 시점에서 슈타이너의 교육 사상이 단순한 개별적 교수법이 아닌 가장 본질적인 부분, 즉 인간 존재와 정신의 실존에 대한 진정한 모습을 바라볼 것을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렇다면 지금부터 슈타이너의 교육사상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자.

참고 자료

교육은 치료다- 루돌프슈타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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