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학] 혈액학

등록일 2003.07.02 한글 (hwp) | 1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 항응고제
★ 채혈 및 검사시 주의사항
★ 과립구의 성숙과정에 나타나는 질적 변화
★ 총백혈구수의 변화
★ 각종 백혈구의 반응
★ 각종 수치들이 나타내는 의미
★ 각종병태와 혈액상

본문내용

★ 항응고제
EDTA - 보존력이 좋다(6시간), 일반 혈액검사에 이용. 혈액 1ml에 대해 2mg이상이면 혈구가 위축되어 PCV와 MCV가 감소, 반면 MCHC는 증가 혈액의 발색에 관여하므로 ALP측정을 위한 채혈에는 사용 않는다.

헤파린 - 적혈구 크기와 용적에 영향이 가장 적다. 혈액의 pH측정에 가장 좋은 항응고제.
백혈구의 응괴를 일으킬 수 있다. 또 백혈구의 염색을 방해하므로 도말검사에는 부 적합.
구연산나트륨 - 수혈용으로 사용. 혈액화학검사를 저해, 혈구 위축

★ 채혈 및 검사시 주의사항

용혈에 의해 변할 수 있는 화학치
- 혈액의 화학치는 혈장과 적혈구에 각각 다른 농도로 존재한다.
Serum lipase, serum bilirubin, 황달지수, urea nitrogen, ALP 증가
ALT, AST, LDH는 사람과 다르게 적혈구의 함유 비율이 적어서 거의 차이가 없다.

채혈전 충분한 시간만큼 절식시키지 않으면 Lipemia가 나타난다. -> 시험관내 용혈로 화학치에 영향.

혈청을 분리하고자 할 때 채혈 직후, 또는 완전히 응고되기 전에 냉장고에 넣으면 혈청의 수집이 지연. (38℃에서 20~30분간 보관 후 원심분리. 포도당 측정시 채혈직후 냉장보관)

체혈 후 즉시 원심분리 하거나 너무 빠른 속도로 원심분리하면 혈색소응괴가 생긴다.

대부분의 화학적분석에는 항응고제의 간섭이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혈장보다는 혈청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항응고제의 영향이 없는 검사에는 혈장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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