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환경문제와생태학적상호작용에대한논란을읽고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환경문제와 생태학적 상호작용에 대한 논란" 이라는 글을 읽고, 비평의 글을 써보았습니다.
필요하신분은 참고 하세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김은식 교수님의 '환경문제와 생태학적 상호작용에 대한 논란'이라는 글을 읽고, 나는 여러 가지 생각을 해보았다. 그 중에서 교수님의 글에 관한 몇가지 의문점을 두고서 나름대로의 비평을 해보기로 하였다.
글의 내용중 현재 우리가 영위하고 만들어가는 문화를 '쓰레기문화'라고 칭하였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 극단적으로, 너무 성급하게 결론을 지은 것 같았다. 인간의 활동 부산물로써 쓰레기가 대량 방출되어 환경오염을 심화시키는 주원인이 되지만 이를 '쓰레기문화'라고 표현하기보다는 쓰레기에 의한 환경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내용만 독자들에게 전달되었기만 한다면 이러한 비약적인 말은 필요가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된다.
두 번째는 산성비에 대한 이야기이다. 산성비는 보통 pH 5.65 이하 농도의 비를 산성비라고 하는데, '맞으면 머리가 빠질 만큼 강한 산성으로서 우리 몸에 위험하다'라는 일반적 가설에 교수님께서 내세우신 대응가설로서 '일반적으로 그렇게 강한 산성은 아니고 건강위협은 근거가 없다'라고 하셨다. 하지만 내 생각에는 일반적 가설에는 큰 문제가 없는 듯 싶다. 지금 현재에도 보통 내리는 비는 유황산화물이나 질소 산화물, 이산화탄소가 포함되어 pH 5.6 정도의 산성비로서 사람이 직접적으로 이 비를 맞게 되면 머리카락이 영향을 받게 되어 심각하면 탈모증상도 일어날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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