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상문] 유토피아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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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다 나은 삶과 세계를 갈망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유토피아를 꿈꿔본 적 있을 것이다. 나는 '유토피아'를 이 세상에는 없는 곳, 비현실적이고 실현 불가능한 것. 환상적인 것으로만 생각해 와서 내가 아무리 유토피아를 꿈꾸고 그려보아도 이 세상에는 존재할 수 없는 것이 유토피아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나는 비록 내가 사는 곳은 아니지만 이 작품으로 현실적이고 생생한 유토피아의 모습을 만날 수 있었다.
하지만 '유토피아'가 낙원의 이상으로 그려졌음에도 실제로 유토피아에 살면서 정말로 즐거워 할 사람은 거의 없을 것 같다. 유토피아는 자유를 약속하지만 사실은 규칙과 엄격한 구분으로 가득 차있기 때문이다.
유토피아 사람들은 자연적으로나 인공적으로나 요새화 되어있어 조그만 힘으로도 외부의 침략을 막을 수 있다. 농촌에는 농기구가 잘 갖추어져 있으며 농가에는 도시 사람들이 번갈아 와서 산다. 각 개인은 2년마다 교대로 농촌과 도시에서 하는 것이다. 시가는 교통과 방풍에 알맞도록 잘 짜여져 있다. 문은 쉽게 열리고 스스로 닫히는 문들이라서 누구나 자유로이 드나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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