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약인가 독인가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400원

목차

Ⅰ. <들어가기 전에>

Ⅱ. <본론>
1. 약이 되는 술
2, 독이 되는 술
3. 특히 술을 조심해야하는 경우
3-1 술을 마신 후 얼굴이 붉어 지는 사람은 건강하다?
3-2 동양인
3-3 청소년
3-4 여성

Ⅲ. <마무리를 대신하여>

본문내용

Ⅰ. <들어가기 전에>
우리나라는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해서는 술 한 잔쯤은 마실 수 있어야 한다는 생각이 보편화되어 있다. 즐기는 술자리보다는 억지로 권하고, 다 함께 취하는 술자리가 만연한 것이 현실이다. 떄문에 과음에 의한 폐해는 과음자나 알코올 중독자 등 일부에게만 일어나지 않고 일반인에게도 쉽게 일어날 수 있다는 사실에 문제의 심각성이 있다.
물론 술은 적당히 마셨을 때 약이 되기도 한다. 하지만 잘못된 술자리의 풍토가 보편화된 우리 사회에서 적절한 음주는 힘든 경우가 많아 약이 아닌 독이 되는 경우가 더 많다.
Ⅱ. <본론>
1. 약이 되는 술
- 과학적으로도 적당량의 술은 건강에 이로울 수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술을 마시면 지방을 제거하는 HDL이 증가하여 혈액순환을 원활히 하므로 심장의 부담을 덜게된다. 즉 표준적정량의 술을 마신 사람의 경우 술을 마시지 않는 사람보다 오히려 심장질환에 걸릴 확률이 낮다. 또한 적정량의 술은 피를 응고 시키는 단백질을 억제하므로 건가에 좋다. 하지만 과음을 할 경우에는 심장질환 뿐만아니라 술에 관련된 질환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하지만 건강에 이로운 이 효과 또한 금연, 운동, 저지방 음식섭취로 이해 얻게되는 효과보다도 작기 때문에 술을 마시기 보다는 운동, 금연, 저지방 섭취와 같은 다른 건강행동을 실천하는 것이 더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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