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 한국인의 풍수사상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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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풍수(風水)란 무엇인가?
2. 풍수의 기원
3. 풍수의 성격
4. 풍수의 술법
5. 풍수지리로 본 형국
6. 풍수지리 관련용어
7. 풍수의 긍정적 측면과 부정적 측면

본문내용

1. 풍수(風水)란 무엇인가?

일반적으로 ‘풍수(風水)’라고 말하는 ‘풍수지리학(風水地理學)’의 정의를 내린다면 자연 환경의 이치를 파악하여 살아서는 인간의 삶터를 정하고 죽은 후에는 시신을 매장할, 보다 더 좋은 터를 찾는 방법론을 제시하는 학문이라고 할 수 있다.
'풍수(風水)'란 말이 풍수지리학의 대명사로 통칭되게 된 것은 풍수지리의
5대 요소인 산(山), 화(花), 풍(風), 수(水), 방위(方位) 중 바람과 물이 다른 요소들 보다 풍수에 끼치는 변화의 요인이 많아 혈장에 영향을 크게 끼친다는 것과, 좋은 터의 조건 중 하나가 '장풍득수(藏風得水)'에서 '풍'과 '수' 를 따서 일컬어지게 된 것으로 본다.
인간은 자연에서 태어나고 자라고 살다가 돌아간다. 이것은 거대한 자연의 흐름 속에서 모든 생명에게 공통된 과정이지만 특히 그 가운데 인간들은 스스로를 자연의 한 피조물로 인식하면서도 자연에 도전하고 자연을 정복하고 자연을 이용하면서, 때로는 자연에 지배당하고 복종하고 순응할 줄도 아는 현명함을 지녔다. 이처럼 우리 인간은 필연적으로 자연과 관계하며 살 수 밖에 없다.
풍수란 이같은 기본 시각에서 출발하여 자연의 생명에너지와 인간의 생명에너지가 가장 효율적으로 동화하고 순화하기 위해 실질적으로 어떤 방법을 취해야 하는가를 연구하는 지혜의 학문이다.
우리가 알게 모르게 영향을 주고 받고 있는 자연과 환경을 과학적으로 연구하고 보이지 않는 자연의 힘을 우리의 삶에 어떻게 받아들이고 어떻게 활용하면 행복하고 복된 삶을 누릴 수 있는가, 그 방법을 찾고 연구하는 학문이 바로 풍수다. 따라서 풍수는 자연 환경이 어떤 방법으로 어떤 형태로 우리 인간에게 영향을 주고 있는지를 정밀하게 과학적으로 연구해야만 비로소 그 원리를 찾을 수 있는 학문이기 때문에 분명 미신이 아니라 과학이고 과학 가운데서도 자연환경학, 환경을 통해 인간 삶의 운을 열어가는 '환경개운학'이라고 말 할 수 있는 것이다.

--하이텔의 생활풍수에서 인용--

2. 풍수의 기원

풍수(風水)라는 말은 중국 사람 곽박(郭璞, 276-324)이 쓴 『장경(葬經)』에 처음 나타난다. 이는 장풍득수(藏風得水)를 줄인 말로 그 뜻은 '바람을 가두고 물을 얻는다' 이다. 중국에서는 한(漢) 시기에 음양설과 함께 구체적인 체계가 확립되기 시작하였으며, 우리나라에 전래된 시기는 역사서와 고분 벽화에 사신도가 등장한 것으로 미루어보아 삼국시대 무렵으로 추정된다.
한반도에 중국의 체계화된 풍수사상을 최초로 전한 가람은 신라의 스님이었던 도선이다. 도선은 중국의 풍수사상을 배워 도선비기라고 하는 풍수에 관한 책을 남겼다. 이 책은 신라이후 고려나 조선 시대에 이르기까지 풍수에 대한 원전의 역할을 하였다.

참고 자료

1) 『도시와 국토』 남영우, 서태열 저. 법문사. 2000
1) http://korea.insights.co.kr/korean/fengshui/index.html
2) http://www.pungs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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