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지구환경] 도둑맞은 미래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1.내분비 교란 화학물질의 개념과 분포
2.내분비 교란 화학물질이 자연환경과 인체에 미치는 영향
3.환경오염으로부터 인류의 미래를 보호하는 제안



본문내용

학술용어로는 내분비계 교란물질(endocrine disruptors)라고 하는데, 이들 내분비계 교란물질들은 동물이나 사람의 체내에 들어가서 내분비계의 정상적인 기능을 방해하거나 혼란시키는 화학물질로 정의되며, 1997년 5월 일본의 학자들이 NHK방송에 출연하여 "환경 중에 배출된 화학물질이 생물체내에 유입되어 마치 호르몬처럼 작용한다"고하여 環境ホルモ ン(간쿄우호루몬, enviromental hormone)이라고 명명한 신조어이다. 이들 환경호르몬은 동·식물의 체내에 축적되어 호르몬처럼 작용, 정상적인 발육을 교란시키는 각종 유해화학물질을 말하며 특히, 성호르몬의 기능에 많은 영향을 미쳐 수컷의 정소를 축소시키거나 암컷의 난소에 기형을 유발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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