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레방아] 물레방아 감상문

등록일 2003.07.01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도향의 소설 물레방아를 읽고 감상문이자 작품 분석을 한것입니다. 제가 나름데로 생각했던것에 충실하고자해서 좀 소설을 재구성한 냄새가 나는 레포트져...ㅋㅋ 하여간 감상문의 느낌에 아주 충실한 글이라고 할 수 있져...발표자료로 준비한것인데 솔직히 파워포인트가 아니라 고생좀했숨당...
하지만 레포트 내는 거라면 자료면이나 구성면에서 충실하다고생각하는데...^^

목차

1.주제
2.줄거리
3.구성단계
4.플롯
5.시점
6.등장인물
7.배경
8.작품해설
9.이해 와 감상

본문내용

▲ 소설가 나도향 羅稻香 [1902.3.30~1926.8.26]

한국의 소설가.
호 : 도향
본명 : 경손
별칭 : 필명 빈
활동분야 : 문학
출생지 : 서울
주요작품 :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1925)

본명 경손(慶孫). 호 도향(稻香), 필명 빈(彬). 서울 출생. 배재고보(培材高普)를 졸업하고 경성의전(京城醫專)에 다니다가 도일했으나 학비를 마련할 길이 없어 귀국하였다. 1921년 《백조(白潮)》 동인으로 참가한 것이 문단진출의 계기가 되어 《젊은이의 시절》 《별을 안거든 울지나 말걸》, 장편 《환희(幻戱)》 등을 발표했으나, 이 작품들은 애상적이고 감상적인 작품이었다.
그뒤 그러한 감상에서 벗어나 1923년에 《17원 50전》 《행랑자식》을 《개벽(開闢)》에, 《여이발사(女理髮師)》를 《백조》에 발표하면서 냉정하고 객관적인 자세를 보여 주었고, 1925년에 《물레방아》 《뽕》 《벙어리 삼룡이》를 발표함으로써 비로소 주관적인 애상과 감상을 극복하고 객관적인 사실주의적 경향을 보여 주었다. 작가로서 완숙의 경지에 접어들려 할 때 요절하였다.
그에 대한 평가는 김동인(金東仁)의 다음과 같은 논평이 잘 말해 준다. "젊어서 죽은 도향은 가장 촉망되는 소설가였다. 그는 사상도 미성품(未成品), 필치도 미성품이었다. 그러면서도 그에게는 열이 있었다. 예각적으로 파악된 인생이 지면 위에 약동하였다. 미숙한 기교 아래는 그래도 인생의 일면을 붙드는 긍지가 있었다. 아직 소년의 영역을 벗어나지 못한 도향이었으며 그의 작품에서 다분의 센티멘털리즘을 발견하는 것은 아까운 가운데도 당연한 일이지만, 그러나 그 센티멘털리즘에 지배되지 않을 만한 침착도 그에게는 있었다."

▲현대소설(1920년대)에서의 나도향 소설의 특징
1920년대는 '빈곤화의 시대'로 불려지고 있다. 그것은 일제에 의한 국권 상실의 상태에 직면함으로써, 자각과 계몽의 정신적 진보와는 별개로 경제적으로는 궁핍한 상태를 면하지 못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문학사적으로 볼 때, 이러한 시대에 대한 인식으로부터 기아와 고통을 소재로 할 수밖에 없는 필연성이 내재하고 있었다고 하겠다.
그러므로 이시대 소설에 있어서의 가장 커다란 특징을 꼽는다면 '가난에 대한 인식' 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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