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지과학,심리학]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가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1. 서론.
내가 가장 좋아하는 작가 중 하나인 다나카 요시키의 한 소설 [은하영웅전설] 에서는 주인공중 한 명이 이렇게 말하는 부분이 있다. “사람들은 자기가 보고 싶어하는 현실만을 보게 되지.” 난 평소에 이 말을 굉장히 멋있다(?)라고 생각을 했고 책을 처음 본 이후부터 이 말에 대해 가끔 생각을 해보며 뭔가, 뭔가가 있음직한 말이라고 생각을 해왔다. 줄곧 정말 그런 걸까? 과연 그럴까? 하는 과연 근거가 있는 그런 말인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수년을 지내오고 있었다. 하지만 막상 진지하게 생각을 해보려 하니 막상 생각할 것이 없을뿐더러 의욕도 떨어져 그야말로 의문만 갖고 있던 중 이 레포트를 써야 하는 시간이 촉박하게 다가오자 교재 프린트를 넘기다 ‘우리는 세상을 있는 그대로 보는가?’ 라는 챕터에서 갑작스럽게 떠오르게 되었다. ‘이런 좋은 기회에 한번 생각을 해보자’라고 말이다. 그렇다면 사람들이 자신이 보고 싶어하는 현실만을 보려고 한다는 것은 무슨 말인가. 즉, 충분히 제 3자의 입장에 있을 때는 예측할 수 있는 어떤 것을 가지고 그렇게 생각을 못하고 자신에게 맞춰서 판단을 내리는 것이다. 즉, 사실 AAA한 일을 B라는 사람은 CCC라고 보고 있는 것이다. 대체 왜 충분히 생각할 수 있을 그러한 일을 생각지 못하고 엉뚱하게 자신에게 맞춰서 생각을 하고 결론을 내리고 하는 것일까? 일단 내가 뭔가 있음직하다고 생각하는 이 말을 인지과학 혹은 심리학적인 측면에서 근거가 있는 말인지 알아보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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