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논어와 공사의 사상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200원

목차

Ⅰ. 서 론

Ⅱ. 논어에 나타난 공자의 사상

Ⅲ.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
1. 학이편
2. 위정편
3. 팔일편
4. 이인편
5. 공야장편
6. 옹야편
7. 술이편
8. 태백편
9. 자한편
10. 향당편
11. 안연편
12. 자로편
13. 헌문편
14. 위영공편
15. 양화편

Ⅳ. 결 론

본문내용

Ⅰ. 서 론
공자는 어릴 때 부친을 여의고 모친의 손에서 자랐는데, 그 모친마저 17세 때 여의고 말았다. 공자의 집안은 결코 유복하지 못했고, 어릴 때부터 생계를 유지하기 위해 일하러 나가지 않으면 안되었다.
나중에 공자는, "나는 어렸을 때 고생을 많이 했기 때문에, 쓸모 없는 일까지 배우지 않을 수 없었다." 생활의 서러움과 고통을 철저히 맛보며 자라났던 것이다. 그 뿐만이 아니다. 후에 정치에 뜻을 두고 유세활동이 실패로 돌아가고 결국 단념해야 하는 상태에 빠져들기까지 하였다.
이 모든 시대의 아픔과 개인적인 비탄에 신음하면서도 끝내 인간에 대한 희망을 버리지 않았던 위대한 사상가의 기록이 바로 논어이다.
논어에 이런 말이 있다.
"먹고 마시고 머리도 쓰지 않고 빈둥거리고 있을 바에는 도박이라도 하여라."
놀랄지도 모르지만, 공자가 이런 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점잖은 성인은커녕, 꽤나 속이 트인 넓은 인품을 상상할 수 있지 않은가?
공자는 언젠가 다음과 같은 감상을 토로했다.
"가난에 처해서 누군가를 원망하지 않는 것은 어려운 일이고, 부자가 되어서 뻐기지 않는 것은 쉬운 일이다."
이것은 역시 가난의 쓰라림이나 괴로움을 체험한 인간이 아니면 할 수 없는 말이다.
"자신이 하기 싫은 것은 남에게도 시키지 말라."
이 말은 성경에도 똑같이 나오는 명언이다. 인간관계의 기본적인 예의라 할 수 있다.

논어는 유교의 근본 사상이 된 논어는 공자의 언행과 사상, 자와 제야 인사와의 문답, 제자들간의 대화를 제자들(주로 증자 및 자사)이 기록해 두었다가 공자가 죽은 후 한나라 시대 공자의 제자들에 의하여 책으로 엮어졌다는 설이 있는 것으로, 고본으로는 노논어, 제논어, 고논어의 세 종류가 있어 일부가 여러 사람에 의해 전해 오다가 단편들을 모아 한나라 시대 어느 정도의 원본이 만들어지면서 논어로서의 구실을 하게 되었으며 현재 많이 사용하고 있는 논어는 송나라 시대 주희에 의해 만들어진 논어집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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