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분석] ≪ 2%광고에 나타난 문화 컨텐츠≫(전지현-지진희 편)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1)보편적, 이상적인 사랑유형 그러나 그 사이에 있는 가시.
(2)옷차림의 대조
(3)상반된 표정
(4)자존심- 두사람의 자존심
(5)정신적인 사랑 VS. 물질적인 사랑
≪2%광고 2편을 보고 느낀점≫

본문내용

2%광고 2편 역시 한가지 점만 제외하곤 보편적으로 사람들이 이상적이라고 생각하는 사랑의 유형을 취하고 있다. 미혼녀(전지현)-미혼남(지진희), 연상남(지진희)-연하녀(전지현).
처음 그들이 등장하는 장면은 남성복 전문점에서 전지현이 지진희의 정장을 입혀주고 입에 침이 마르도록 칭찬하는 장면부터 시작된다.

두 사람은 정말 이상적인 커플이다. 하지만 두 사람의 대화를 유심히 들어본다면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지진희는 미취업자이나, 지현은 월급을 곧 받는다며 진희에게 옷 선물을 하는것임을 누구나 쉽게 파악할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이 바로 전편과 마찬가지로 2%광고 2편에 나타나있는 주재이자, 두 사람의 앞으로의 행동의 계기가 되는 것이다. <능력있고 직장이 있는 여자와 미취업상태의 남자.>


(2)옷차림의 대조
두 사람의 옷차림을 살펴보자.
전지현은 화려한 연두빛 실크웃옷에 흰색의 바지 그리고 커리어 우먼을 상징하기라도 하는 듯한 그녀의 상의와 매치된 스카프와 머리에 얹은 검은 선글라스.....이른바 세련되고 활동적이며 진취적인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하지만, 지진희의 옷차림을 살펴보자면 한마디로 세련되지 못한 칙칙한 색의 파란색 남방과 가난한 인물을 상징하기라도 한듯한 허름한 청바지에 가방은 오래 써서 낡은 냄새가 역역한 한마디로 '나 돈 없는 놈이요' 라고 나타내는 듯한 복장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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