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교재체제

등록일 2003.06.30 MS 워드 (doc) | 2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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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국어교재라고 한다면 흔히 국어 교과서를 떠올리게 된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국어 시간이면 책상 위에 펼쳐놓았던 국어 교과서. 말하기, 듣기, 읽기, 쓰기. 중학교 이후부터는 문법과 작문, 독서, 문학 교과서가 추가로 포함되기도 했었다. 그렇지만 정작 시험기간이 되면 국어교재는 더 이상 교과서가 아니었다. 당대 최고 인기를 휘날리던 '디딤돌'이라는 출판사의 참고서, 혹은 국어 참고서의 명문 '한샘'에서 나온 문제집을 비롯한 수많은 참고서들이 국어교재가 되곤 했었다.
이렇게 돌이켜보면, 내가 국어교재를 통해 국어교육을 받았던 초·중·고 시절의 국어교재는 국어교육을 위한 교재라기 보다는 국어'시험'을 위한 교재였음이 분명하다. 본 보고서에서 새삼스럽고 장황하게 교육의 본질과 관련한 '시험'을 위한 교육에 대해 논할 필요는 없겠지만 지금의 현실은 어떠한가 짚어보지 않을 수 없다. 국어교육의 전문가들은 국어교재를 국어활동의 실제와 국어교육 사이에 통로를 마련하는 한편, 교육과정과 교사, 학습자를 매개하는 구실을 한다고 말한다. 여기서 가장 중요한 점은 바로 국어교재가 의미하는 것이 '교과서'라는 사실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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