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팻 맥라건의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를 읽고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입장에서)
A+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변화는 모든 사람들의 비즈니스다.'

이따금 원서의 원래 제목이 호소력이 더 큰 경우가 있다. 이 책도 그런 경우다. 팻 맥라건의 '바보들은 항상 결심만 한다'(예문)는 변화에 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부단히 변화해야 하는 시대에 어떻게 변화 및 대응능력을 키울 것인가에 관한 책이다. 30여년간 자문과 강연으로 조직과 개인의 변화를 이끌어온 저자의 체험이 녹아 있다.

우선 중요한 것은 자신이 변화에 대해 어떤 신념을 갖느냐이다. 변화에 대한 신념은 기법이나 기술,솜씨 혹은 역량과 같은 그 어떤 테크닉보다 중요하다. 많은 사람들은 안정이 정상이고 변화는 예외라고 생각하곤 한다.

그러나 저자는 "언제 어디서나 스스로 때로는 '분자'(안정적인 것)인 동시에 '파장'(변화하는 것)이 되어야 한다"고 말한다. 개인이나 조직에 변화는 안정 없이 존재할 수 없고 안정은 변화 없이 존재할 수 없다는 뜻이다.

' 무엇이 정상인가'에 대한 당신의 신념을 우선 점검해 보는 것이 좋겠다. 어느 저명한 심리학자는 삶에서 위험이 차지하는 의미에 대해 '위험의 거부는 삶의 거부다'라고 했다. 위험 대신에 변화라는 말을 넣어도 틀리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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