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후감] 견우와 직녀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입장에서)
A+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견우와 직녀를 모르면 간첩이다! 이 말에 동의 하지 않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만큼 한국판 로미오와 줄리엣이라고 불리는 견우와 직녀는 모르는 사람이 없을 정도로 많이 읽혀지고 많이 보아오던 동화책이다. 이 책을 다시 읽으면서 나는 사랑의 힘을 다시 한번 느낄 수 있었다.

옛날 하늘나라에 직녀라고 이름하는 아가씨가 살고 있었다. 직녀는 하늘나라 임금님의 딸로 아주 베를 잘 짰다. 임금님은 직녀 아가씨에게 좋은 신랑감을 구해주고 싶었다. 여러 청년들 중에 뽑힌 사람은 소 모는 일을 하는 견우라는 청년이었다. 둘은 결혼하여 대궐 안에서 함께 행복한 나날을 보냈다. 그런데 둘은 함께 있는 것이 너무 좋아서 날마다 놀러만 다녔다. 임금님은 화가 났다. 그래서 두 사람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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