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의사의 길-대의,중의,소의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4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진정한 의사의 자세를 '대의,중의,소의'에 대한 의견과 함께 정리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렇다면 이 시점에서 의문을 한 두개 던져보는 것도 괜찮은 일인 듯 싶다.
' 대의만 있으면 의료활동이 이루어질까?'
' 지금의 의사들은 모두 '대의' 라 할 수 있겠는가?'
첫 번째 질문에 대해 생각해보자. 과연 대의라는 사람, 즉 사회를 고치는 의사만 있으면 모든 사람이 아픔 없이 살아갈 수 있는가? 그건 아닐 것이다. 당장 아픈 사람들은 주위에 매우 많이 있고, 의사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사람이 많을 때에 전부 대의가 되기 위해 의료법을 개정하고, 신약을 개발하고 치료법을 만들려고만 한다면 과연 누가 당장 아픔을 겪고 있는 환자를 낫게 해주고 고통을 느끼지 못하게 해주는 것일까? 바로 우리가 되어서는 안 되는 사람처럼 여기는 '소의', '중의' 들이다. 그리고 당장 환자가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일까? 바로 그 '소의' '중의' 들이다. 아무리 잘못된 정책을 바로잡고, 병을 예방한다 하지만 당장 환자의 아픔을 함께 느끼고 그 고통을 없애는 역할을 하는 사람들이 바로 '소의', '중의'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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