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감상문] 봉순이 언니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3.06.30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대학생의 입장에서)
A+받았던 리포트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나는 이 책을 제목과 표지의 모습에 끌려 읽게 되었다. 시골에서 자란 것을 유일의 자랑으로 알고 자란 내게 제목과 표지의 시골 냄새는 충분히 나를 자극할 수 있었다.
분량이 얼마 되지 않아서 하루 동안 죽 읽어서 다 읽었다. 처음에는 좀 재미있다고 할까? 마치 내가 주인공 “짱이”가 되어있는 듯한 느낌이었다. 나를 중심으로 모든 일이 일어나고 있는 듯한 느낌... 독서를 하는 사람의 특권이라고 생각한다.
“다시 잎이 필 때까지, 혹은 꽃이 질 때까지 가끔 눈 내리고 바람 불고하는 일들이 일어나리라.”
이 책의 맨 앞장에 써 있는 문장이다. 왠지 가슴 아픈 말이다. 좋게 받아들인다면, 자기에게 닥치는 어려움을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잘 이겨내라는 말일 것이다. 하지만 부정적으로 본다면, 자신의 운명에 순응하라는 말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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