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수업] 처칠을 읽고

등록일 2003.06.29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초등학교 5학년이 쓴 독후감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내가 이 책을 읽게 된 동기는 처칠의 위대한 업적과 그의 91년의 일생을 알기 위해서이다. "처칠은 스스로 역사를 만들고 스스로 역사를 썼다." 이 말은 처칠이 세상을 떠났을 때 윌슨 수상이 한 말이다. 처칠은 1874년 11월 30일 영국 옥스퍼드 블레님성에서 태어났다. 그가 어렸을 때는 온 동네와 학교에 심한 장난꾸러기로 소문이 났었지만 육군사관학교를 졸업할 때는 150명중 8등을 하였다. 아버지 랜돌프 처칠이 세상을 떠난 후 2개월만에 정식 소위가 되어 쿠바, 보어전쟁, 수만의 전쟁터에 나가게 되었다. 그후에 보수당 자격으로 하원의원 선거에 출마했지만 떨어졌다. 6개월 뒤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가다가 그만 포로가 되었다. 그러나 처칠은 "이대로 죽을 수 없다."하면서 2주일만에 결사적으로 탈출하였다. 보어인을 골려준 처칠은 1900년 영국 올덤선거구에서 하원의원으로 당선되었다. 1908년 상공부장관이 되면서 클레멘타인 호저양과 결혼을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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