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동강

등록일 2003.06.29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동강에 대한 자료입니다

목차

제 1 장 서 론 2
제 2 장 동강의 문화적 가치 2
제 3 장 동강의 자연적 가치 5
제 4 장 결 론 5

본문내용

제 1 장 서 론
지금 우리는 새로운 천년기의 첫해를 마감하는 시간을 맞이하고 있다. 새로운 천년은 우리에게 지나온 시대와는 다른 새로운 가치관과 새로운 삶을 요구하고 있다. 지나온 세기동안 인류는 자연과 인간을 떼어놓고 생각하는 이원론적 사고속에서 자본만이 인간의 행복을 보장해 줄 수 있다는 자본주의의 논리와 인간의 욕심이 결합되어 '산업화=발전=행복'이라는 도식아래 인류의 소중한 유산인 자연환경을 무참히 파괴하여 왔다. 그러한 결과 세계 곳곳에서는 그동안 참아왔던 자연의 대반격이 이루어지고 있다. 세계는 대홍수, 대형산불, 가뭄등의 환경대재앙에 고통을 당하고 있다. 더 이상 지난 세기의 개발과 파괴에 의한 가치창조 이념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대는 보존과 상생의 삶을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조하지 않고서는 인류는 멸종 되어가는 종들처럼 어느새 멸종되어가고 말것입니다.동강은 댐건설이라는 국책사업에 의해 수장(수장)의 위협에 전국의 환경·시민단체와 전 국민이 힘을 모아 지켜낸 한국 환경운동의 상징이 되었습니다. 여기에서 그런 동강에 대하 쓰도록 하겠다.

제 2 장 동강의 문화적 가치
고인돌
청동기시대의 대표적인 유적인 고인돌은 동강 상류 지역에 널리 분포되어있다. 현재 동강 유역에는 모두 10여기 정도의 고인돌이 남아 있으나, 대부분 훼손되었고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 고성리, 덕천리에 각각 남아 있는 3기의 고인돌 만이 비교적 쉽게 형태를 알아볼 수 있다. 정선군 신동읍 운치리의 고인돌은 운치리에서 덕천리로 길게 흐르는 중바닥여울 옆 숲 속에 있다. 길이 230cm, 폭 1m, 두께 50cm 정도의 덮개돌이 받침돌로 추정되는 길이 87cm, 폭 110cm, 두께 32cm의 판석과 함께 방치되어 있다. 덕천리의 고인돌은 소골마을 한가운데에 있는 밤나무 아래에 있다.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가 238cm, 폭 225cm, 두께가 30cm에 이르며, 위에는 10여 개의 성혈이 나 있다. 1989년 단국대학교 박물관에서 소골지역 발굴조사를 할 때 덮개돌을 들고 민무늬토기 조각 등을 발굴한 바 있다. 이 고인돌에서 강쪽으로 4m 쯤에는 심하게 훼손되어 형태를 알아볼 수 없을 정도의 고인돌 3기가 밭머리에 있다. 깨진 덮개돌을 쌓아 놓은 것으로 보아 밭에 있던 고인돌을 깨서 옮긴 것으로 보인다. 동강 주변에 남아있는 고인돌 가운데 형태가 가장 온전하게 남아 있는 것으로는 고성리의 고인돌을 꼽을 수 있다. 고성분교 뒤에 있는 이 고인돌은 상판이 둥그스레한 석회암을 덮개돌로 하고 있으며, 그 위에는 20개가 넘는 성혈이 나 있다. 덮개돌의 크기는 길이 263cm, 폭 254cm, 두께 70cm로 동강 유역에 있는 고인돌 가운데 규모가 가장 크다. 덮개돌 동쪽은 주먹돌로 채워져 있지만,서쪽은 길이 163cm, 두께 32cm의 받침돌이 있다. 이 고인돌에서 남쪽으로 10여m 거리에는 길이 200cm, 폭 130cm에 이르는 고인돌이 동쪽으로 비스듬히 누운 상태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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