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등록일 2003.06.29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제목만 보았을 때에는 행복한 삶에 대한 이야기 인 듯 하였으나 막판에 가서야 글속의 주인공의 삶이 행복하지 만은 않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그렇다면 이 책의 제목이 뜻하는 바가 무엇일까?

주인공 나는 ‘자끄 데상쭈’라는 미용실에 다니는 미용사이다. 나에겐 사랑하는 엄마가 있었고, 또 사랑하는 애인이 있었으며 그리고 얼굴조차 기억할 수 없는 아버지 둘이 있었다. 나는 하루 원장에게 말하고 조용히 집안에서 생각을 정리하면서 사건을 풀어나간다.
첫 번째, 너의 모든 것을 좋아한 나 - 웃음소리, 내가 안경을 닦아줄 때 바라보던 너의 표정, 스크린 조명 때문에 순간순간 변하는 표정과 자주 풀리는 너의 신발끈을 묶어주는 것, 엄지손톱, 왼쪽 무릎의 흉터, 콧등의 주름과 잔뜩 웅크린 걸음거리 하나까지도 좋아한 그였지만, 그는 죽어버렸다.
두 번째, 죽음과 나의 관계 - 엄마와 아빠가 찍은 사진을 보면서 지난날의 기억을 떠올린다. 비오는 날 함께 사진을 보면서 돌아가신 아름답지만 철이 없는 나의 어머니의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정리를 다 못한 앨범을 보다가 무언가를 보고 놀란듯한 너는 사진을 찍기 좋아하는 나에게 사진은 나쁜것이라고 말하게 되어 사이가 작은 다툼을 하게 된다.
세 번째, 어머니의 사진-
1)여자 셋과 남자 다섯이 찍은 바닷가 사진, 나의 어머니를 중심으로 사람들은 빙둘러 쌓여 있다. 그들은 수건돌리기를 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낸다.
그리고 나의 어머니가 암으로 병원에 입원해 계실 때 너의 고모와 너는 문병을 오면서 나와의 만남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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