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원론] 내 그물로 오는 가시고기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1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요즘에도 노사분규나 파업이라는 말은 하나, 전반적으로 국민 교육수준의 향상과 최저임금책정, 민주화 운동과 더불어 노조의 성장 등으로 그 문제가 예전처럼 심각하지는 않다고 본다. 하지만 대신, 지난날의 그 아픔이 외국인 노동자들에게로 넘어가지 않았나 싶다. 코리안드림을 품고 이 낯선 땅에 와서 불법체류자이기에 법적으로 보호도 받지 못하고 임금체납에 구타에 심지어는 불구가 되는 지경에 이르면서 까지도 차마 고향에 돌아가지도 못하는 신세가 된 그들은 보면, 예의 그 아픔을 아는 우리가 이래서는 안되지 하는 생각이 든다.
88올림픽의 뒤를 이어 2002 월드컵까지 성공리에 치러낸 우리다. 갖가지 기구와 수치를 들어 스스로를 선진국의 반열에 올랐다 하는데, 그러기에 앞서 우리 사회에서 소외된 이들을 다시 한 번 돌아보고 그들도 정당한 대가를 받고 보람차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주어야 할 것이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