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원예 생활원예] 식용꽃과 요리법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여기엔 꽃그림과 함께 생생한 요리법과
먹을 수 있는 꽃의 이미지도 함께 담았습니다.
정성들여 만들었던 교양 리포트입니다.
이걸로 리포트 점수는 만점을 받았답니다..^^
잘 활용하시길 빌어요. 도움이 되었음 좋겠습니다.

목차

◆식용꽃이란
1. 먹을 수 있는 꽃
2. 식용꽃의 장점
3. 식용꽃의 단점
4. 꽃 요리
5. 꽃케잌
6. 꽃간식
7. 계절별 식용꽃
1) 봄철 생산되는 식용꽃
2) 여름철 생산되는 식용꽃
3) 사계절 생산되는 식용꽃

본문내용

인간은 오래 전부터 풀과 열매를 식량이나 치료약 등에 다양하게 이용하여 왔는데 점차 생활의 지혜를 얻으면서 인간에게 유용하고 특별한 식물을 구별하여 사용하기 시작하였다.
국화, 진달래, 호박꽃, 잇꽃, 딸기꽃, 아카시아꽃, 동백꽃, 민들레꽃, 복숭아꽃, 살구꽃, 매화, 연꽃, 목련, 장미, 제비꽃, 난꽃, 유채꽃 등 음식에 향기를 더해주는 마술사, 꽃은 그 종류뿐 아니라 요리방법까지 무척 다양하다.
샐러드로 가볍게 즐겨 먹을 수도 있고 과자나, 두부 등에 붙이는 장식용, 술 재료로도 이용된다. 또한 국거리, 차, 수프 등에도 사용할 수 있고 튀김 재료용, 고기를 볶을 때 사용하는 향료로도 이용한다. 그밖에 무침, 비빔밥으로도 이용할 수 있다. 꽃의 즙을 내어 젤리, 잼, 아이스크림, 사탕 등 어린아이들의 간식용으로도 이용된다.


1. 어떤 꽃들을 먹을 수 있을까?

카오슬립
담백한 맛이 나는 카오슬립은 불면증, 신경안정, 정신병 치유에 특별한 효능을 가지고 있다. 샐러드, 꽃차, 샌드위치 등을 만들어 먹을 수 있으며 그 향기만 맡아도 심신안정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나스타튬
매콤한 맛이 나는 나스타튬은 비타민과 철분이 많아 감기나 괴혈병 치료에 효과가 있다. 샐러드, 샌드위치, 쌈에 이용되며 특별히 김치로도 만들어 먹는 꽃이기도 하다.

팬지
단맛이 나는 팬지는 항염과 신경안정에 도움을 준다. 샌드위치, 샐러드, 쌈으로 응용해 먹을 수 있고 음료수에 띄우면 향긋하고 달콤한 맛을 낸다.

참고 자료

http://www.edenia.co.kr
http://www.porose.co.kr/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22400000004055&s=426&e=676
http://news.naver.com/news_read.php?oldid=200306100000298782041&s=235,739,1026&e=311,819,1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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