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자의 사상] 노자의 사상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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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없음

본문내용

2. 우주의 본원과 만물의 존재 원리로서의 도
▶ 도
여기에서 노자가 주장하고 있는 도란 만물이 존재하기 이전에 존재하는, 우주만물의 근원과 법칙을 말한다. 도는 기(물질)이면서 리(법칙)이다. "이름이 없는 것을 만물의 처음이라 하고, 이름이 있는 것을 만물의 어머니라고 한다." 여기에서 이름이 없는 것과 이름이 있는 것은 모두 도를 가리켜 말한 것이다. 도가 만물을 발생한다고 했을 때 도는 혼성된 물의 존재이다. 그래서 "혼돈 가운데 이루어진 무엇이 있으니 그것은 천지에 앞서 존재한다."고 하였다. 동시에 도는 만물을 떠나 있는 일종의 절대적 '리'이다. 상도(常道), 즉 영원불변하는 도라 불린다. 영원불변하는 도는 가장 추상적인 것으로 구체적인 사물을 떠나 있으므로 형상이 없다. 그래서 "보아도 보이지 않는 것을 이(夷)라 하고, 들어도 들리지 않는 것을 이름하여 희(希)라 하며, 만져도 만져지지 않는 것을 이름하여 미(微)라 한다. 이 세 가지는 생각하여 헤아릴 수 없는 것으로 뒤섞여 나누어지지 않는 하나이다."라고 하였다.

▶ 무위
노장사상에서는 "작위(作爲)가 없는 자연 그대로"를 말한다. 노자가 주장하고 장자가 발전시킨 도가 사상은 공자의 유가 사상과는 달리 당시의 혼란한 사회를 보는 시각이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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