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 비평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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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2001년 5월 16일 밤에 있었던 예지학원 참사와 관련된 기사가 5월 18일 동아일보와 조선일보 사회면에 동시에 게재되었다. 두 신문 모두 30면과 31면을 통해 이 사건에 대한 접근을 시도하고 있었다. 두 신문이 이 화재 사건과 관련해서 문제로 삼은 부분은 "스파르타식 학원 교육의 실태"와 "사건의 원인이 된 예지학원의 안전시설 부재"에 대한 것이었다. 하지만 이러한 공통된 화제에도 불구하고 두 신문은 서로 접근방법에 있어서 차이가 있었다.

참고 자료

2001년 5월 16일 동아일보 조선일보 사회면(30,3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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