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사도들이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 이유

등록일 2003.06.28 MS 워드 (doc) | 5페이지 | 가격 300원

목차

1.부활의 믿음
2.성령충만
3.재림에 대한 믿음

본문내용

로마제국은 다신교에 황제숭배를 강요하고 있었다. 그러나 기독교는 예수가 하나님이시며 그분만이 만왕의 왕이시오 만주의 주라고 고백하며 여타의 모든 신들을 인정하지 않았고 그들의 생활방식을 따르지 않았다. 따라서 기독교는 유대교와 거 대한 로마제국으로부터 많은 핍박과 박해를 받지 않을 수 없었다. 그렇다고 제자들에게 유대교와 로마제국에 맞설 만한 무슨 능력이나 세력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그런 가운데 있던 제자들이란 마치 거인 골리앗 앞에 선 다윗 같고, 애굽의 바로 앞에 선 모세와 같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은 모진 여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초인적인 복음전파의 일을 해냈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아니하고 복음을 전하였다. 그들이 어떻게 그러한 일을 할 수 있었던가? 그 힘과 능력의 원천은 어디 있었는가?
첫째가 부활의 믿음이요, 둘째가 성령 충만이요, 셋째가 예수재림에 대한 믿음이다. 그들의 폭발적인 신앙의 힘은 여기에서 나온 것이다.
1.부활의 믿음
제자들이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를 따른 것은 영혼의 구원이라는 내세의 문제가 아니었다. 그들은 예수께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시면 로마의 지배에서 벗어나 다윗의 왕국을 회복하실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세계를 지배할 분으로 알고 따랐다. 그렇게 되면 예수와 더불어 세속적 영광을 누릴 수 있으리라는 충만한 기대를 가졌다. 그런데 그들이 그렇게 믿고 따랐던 예수는 십자가 형틀에서 허망하게 죽고 말았다. 그리고 무덤에 묻히고 돌문은 굳게 닫혔다. 그들은 그것으로 모든 것이 끝 났다고 생각했으며 그들의 부푼 소망도 죽어 땅 속에 묻히고 말았다. 그들은 풀이 죽었고 죽음의 위협에 휩싸여 두려워 떨고 있었다.
예수께서 죽으시고 장사된지 3일이 지나 부활하셔서 안식 후 첫날 제자들이 모여 있는 곳에 갑자기 나타나셨다(요20:19). 제자들은 부활한 예수를 목격했으며 그분의 손과 옆구리의 못과 창 자국을 확인하고 기뻐하였다.
      최근 구매한 회원 학교정보 보기
      1. 최근 2주간 다운받은 회원수와 학교정보이며
         구매한 본인의 구매정보도 함께 표시됩니다.
      2. 매시 정각마다 업데이트 됩니다. (02:00 ~ 21:00)
      3. 구매자의 학교정보가 없는 경우 기타로 표시됩니다.
      최근 본 자료더보기
      추천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