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 를 읽고 나서...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2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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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의 교양을 읽는다' 를 읽고 나니 참 놀라웠다. 특히 프롤로그 부분에서 같은 고등학생이지만 우리와는 참 다른 교육방식으로 바칼로레아 시험을 준비하는 프랑스 고등학교 학생들의 모습을 보면서 과연 우리나라에서 고등학교 교육을 받고 프랑스의 학생들과 우리나라의 학생들이 어떠한 차이가 날는지 궁금했다. 우리나라에서는 수능을 준비하기 위해서 단순 암기위주의 수동적인 교육을 받고 있으며 인문교육에 소홀히 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프랑스의 학생들은 바칼로레아 시험을 준비하기 위해서 스스로 책을 찾아서 읽어보고 발표하며 자신의 생각을 써 내려가는 시험을 통해서 능동적인 학습을 가능케 하고 있었다. 또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다 보니 자기 자신의 인생관을 고등학교 때 확고히 할 수 있게 해준 다는 사실이 단순히 좋은 대학에 입학하기 위해 공부만을 강요하고 학생의 인성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우리나라 교육 현실과 무척 대조된다는 사실에 부끄럽고 대학생인 나조차도 이 책에 있는 답변들을 할 수 있을는지 또 그런 생각조차 하지 못한다는 사실에 얼굴을 들지 못할 정도였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에 대한 반성과 새로운 다짐을 가지게 해준 신선한 느낌의 책이었다고 말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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