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야 고대 도시의 유적지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온두라스의 코판 유적지
2. 과테말라의 티칼 유적지
3. 멕시코의 팔렌케 유적지
4. 멕시코의 치첸 잇사
5. 멕시코의 욱스말

본문내용

1. 온두라스의 코판 유적지

‘물의 신전’은 독특한 형태를 지니고 있는데, 사각형의 스테디움같은 신전 계단부분 위쪽으로 앉아 있으면, 물이 풍부했던 시기엔 계단 아래 부분을 진짜 물을 채워서, 물의 세계에서 신이 떠오르는 것처럼 보이게 했던 것이다. 이후 물이 부족해진 이후로는 사람들에게 어스름한 밤에 환각작용을 이용해 물이 차 있는 것처럼 보이게 했고, 신전 곳곳엔 물의 세계와 수면 위의 세계를 상징하는 조각들이 보인다. 그곳 한 켠에는 역대 왕들의 모습이 새겨진 사각형의 돌이 있다.
물의 신전 뒤편에는 왕족이 살던 주거지와 왕의 무덤이 있고, 뒤쪽 너머에는 왕족의 주거지가 있다. 물의 신전 옆으로 돌아가면 마야의 축구장과 더불어 거대한 계단을 책으로 만든 또 다른 신전이 나타난다. 그들의 역사를 계단 전체에 부조로 새겨놓은 것인데, 현존하는 마야의 유적 중에서 가장 많은 내용의 문자가 새겨진 곳이다. 초창기의 고고학자들이 무너져 있는 상태에서 제대로 조립을 하지 못한 관계로 조각그림 맞추기 하듯 재조립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마야의 문자가 제대로 해석이 다 되지 못한 상태에서 계단신전의 내용을 다시 조립한다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 이라고 할 수 있지만 중간중간 보여지는 조각들은 섬세함으로 감탄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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