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오염과 확산] 대구지하철참사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11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대구 지하철 참사에 관한 보도자료 모음과 그에 대한 원인과 대책(대기오염과 확산측면에서), 그에 대한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담았습니다. 좋은 참고자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 대기오염과 확산에 관련한 대구지하철 참사자료 >
①“대부분 유독가스에 질식해 사망”
②“안 빠지는 연기가 피해 키워”
③“대구지하철 참사 재난관리ꡐ시스템‘ 급하다”
④“대구지하철 참사-돈때문에...`사고철" 못고친다?”
⑤"지하철 방화참사를 안전 타산지석으로" 대형건물 `방재 업그레이드"
⑥“산소캔 판매 급증”
⑦ⓒ 2003 OhmyNews
⑧우리나라의 방염에 대한 기준이 문제입니다.
⑨“형식적 안전시설, 절반은 '인재'”

< 대구지하철 참사에 대한 나의 생각 >

본문내용

이번 대구지하철 참사 소식을 처음 접한 순간 "올 것이 오고 말았구나"라는 탄식이 절로 터져 나왔다. 소방 및 전기설비사업을 하고 있던 터라 우리나라의 지하공간 특히, 지하철의 방재 설비가 얼마나 허술한지 너무나 잘 알고 있었기 때문이다. 적어도 대구지하철은 소방에 관한 한 법적 하자가 없었다. 그러나 한 사람의 방화 때문에 수 백 명이 희생되는 대재앙을 피하지 못했다. 각종 피난. 소방장비는 무용지물이었고 중앙로 역은 삽시간에 아우슈비츠 학살 장으로 변했다. 소방법에 맞게 설치된 시설들이 왜 제 기능을 못했을까. 그것은 지하철을 건설하면서 경제논리만 앞세운 채 안전설비에 비용을 제대로 들이지 않았기 때문이다. 국내 대부분의 지하공간 소방설비는 법이 정하는 최소 요건만을 갖추고 있을 뿐이다. 사고는 나기 마련이며 흔한 범죄인 방화는 예방할 수 없다. 결국 사고가 났을 때 초기에 진화하고 피해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을 갖추는 길밖에 없다. 지하 공간에 대한 소방 개념을 획기적으로 바꿔야 하는 것이다. 안전한 지하철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무엇보다 지하공간의 모든 시설을 불 연재로 시공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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