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을 빛낸 감동의 음악을 다녀와서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금정문화회관은 지난 번에 "이은민 독창회"를 할 때에도 가 본 적이 있는 곳이다. 갈 때마다 느끼지만 공연장 규모도 크고(이번 공연은 소극장에서 열렸지만), 깨끗하고, 시설도 좋고, 좌석도 편안한 것이 음악회가 열리기에 더할 나위 없이 좋은 곳인 것 같다. 이야기를 듣자 하니, 부산에는 이런 좋은 공연장이 많은 것 같다. 내가 사는 곳인 김해에는 이런 곳이 많이 없는데…. 아쉬울 따름이다.
공연장에 도착해서, 팜플렛을 받아 들고, 나는 경악했다. 늦게 도착해서 못 들은 곡 중에서 영화 <Sound of Music>의 OST "The Sound of Music" 이 있었던 것이다.나는 그 영화를 너무나 좋아해서, 10번도 넘게 보았는데, 영화를 좋아하는 이유 중의 하나가, 바로 이 영화의 매력적인 삽입곡들에 있기 때문이다. 내가 좋아하는 곡을 못 듣다니 이런 안타까운 일이…. 앞으로는 절대로, 음악회에 지각하지 않도록 해야 되겠다. 공연을 하시는 분들에게도 정말 죄송한 일이요, 음악 감상을 하고 있는 관객들이 음악에 집중해 있을 때, 그 분위기를 깨는 것 또한 죄송한 일이요, 아름다운 음악을 조금이나마 더 들을 수 없다는 점에서 나에게도 불이익이 되는 일이다. 항상 공연 시각 최소 10분 전에는 입장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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