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19세기 유학층의 확대와 신분제의 변동-이준구>에 대한 논문평

등록일 2003.06.28 한글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나름대로 정리가 잘 됬다고 생각되는 것 중에서 골라 봤습니다.
특히, 논리 전개의 검토 부분이 애착이 가는군요....^^;;

목차

Ⅰ. 들어가는 말
Ⅱ. 논지의 전개(본 논문의 중요 내용 요약)
Ⅲ. 논지 전개의 논리성 검토
1. 과연 논리 전개자의 주장과 같이 사회 구성원의 대부분이 지배층인 사회가 존재할 수 있는가에 대한 검토
2. 본 논문의 자료 습득의 지엽성에 대한 검토
Ⅳ. 나오는 말

[참고문헌]

본문내용

이에 本 論文에서는 年代記 등 문헌자료와 帳籍 자료를 상호 보완적으로 활용하여, 朝鮮後期의 身分制의 變動 및 動搖를 幼學層의 數的 擴大와 그에 따른 階層分化, 그리고 庶孼 差待의 완화와 奴婢身分制의 變動 등을 구체적으로 고찰함으로써 투영하려 하였는데, 그 구체적인 내용을 간략히 요약하여 보면 다음과 같다.
첫째로, 18세기부터 진행된 幼學層의 數的 擴大는 18세기 末 이후 19세기에 더욱 심화되어 급증
하는 양상을 보였다. 幼學層의 數的 擴大는 兩班의 幼學 再生産, 忠義衛에서 幼學으로의 職役移動,
庶孼 후손 및 中人層 지식인의 幼學 호칭, 그리고 冒稱幼學 등이 주요 변수로 작용하였다. 특히 19
세기의 冒稱幼學은 帳籍上 幼學戶의 절반 내지 그 이상으로 추정되었다. 이 시기 幼學層에는 종래
의 兩班·中人·常民層이 混淆되어 班·常간의 신분적 격차를 좁히고 있었으며, 身分과 職役이 일
치하지 않게 됨으로써 身分職役制가 解體되어 가고 있었다.
둘째로, 幼學層의 數的 擴大에 따라 幼學層의 내부는 身分混淆와 더불어 階層分化를 초래하였다.
그것은 元儒層 . 別儒層 . 冒稱幼學層의 세 가지 형태로 표현되었다. 元儒層은 전통적 士族層이었
다. 그리고 鄕村社會에서 전통적 士族들의 신분적 차별화 과정에서 비롯된 別儒層은 鄕任(향품향
족)·面任·庶孼儒生·吏族儒業者·西齋儒生(校生)·技術職中人 등의 부류로 파악된다. 이들은 종
래 中人 내지 ............

참고 자료

1. 邊太燮 著,《韓國史通論》, 三英社, 2000.
2. 한국사특강편찬위원회,《한국사특강》, 서울대학교출판부, 2000.
3. 李俊九,〈19세기 幼學層의 확대와 身分制 변동〉,《國史館論叢 (第68輯)》, 1996.
4. 崔承熙 ,〈朝鮮後期「幼學」·「學生」의 身分史的 意味〉,《國史館論叢 (第1輯)》, 1989.
5. 金東栓,〈朝鮮後期 濟州道 住民의 身分構造와 그 推移〉, 《國史館論叢 (第65輯)》, 19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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