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신화

등록일 2003.06.27 한글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Ⅰ. 『한국의 신화』 소개

Ⅱ. 개국신화와 시조 신화
1. 단군신화
2. 주몽신화
3. 박혁거세신화
4. 김수로신화
5. 석탈해신화
6. 김알지신화
7. 삼성신화

Ⅲ. 본토의 무속신화
1. 창세가
2. 시루말
3. 일월노리푸념
4. 성조풀이(동래본)
5. 성주본가(황우양 씨)
6. 제석본풀이
7. 바리공주
8. 칠성풀이(줄포)
9. 장자풀이(줄포)
10. 손님굿(김동언)

Ⅳ. 제주도 무속신화
1. 이공본풀이
2. 삼공본풀이
3. 세경본풀이
4. 차사본풀이
5. 군웅본풀이
6. 생불할망본풀이
7. 서귀포본향당본풀이
8. 토산당본풀이
9. 괴넷깃당본풀이

본문내용

Ⅲ. 본토의 무속신화

1. 창세가
하늘과 땅이 생길 때 미륵이 탄생했는데, 이 때에 해와 달이 둘이었다. 달 하나를 뛰워 북두, 남두 칠성을 만들고, 해 하나를 뛰워 큰별을 만들고, 작은 별은 백성별로 만들고 큰별은 임금과 대신의 별로 만들었다. 미륵님의 옷을 짓는데 감이 없어 칡을 파서 실을 뽑아 장삼과 고깔을 마련하였다. 미륵이 태어나 생식과 생낟알을 먹었다. 미륵이 풀메뚜기를 잡아다 물의 근본, 불의 근본을 물으니 모른다고 하고, 풀개구리에게 물으라 하였다. 이에 풀개구리에게 물으니 모른다하고 생쥐에게 물으라 하였다. 생쥐에게 물으니 나에게 무슨 공을 주겠습니까 하자 미륵이 뒤주를 차지하라고 한즉 생쥐가 하는 말이 금덩산에 들어가면 차돌과 쇠붙이가 있는데 툭치니 불이나고, 소하산에 들어가면 샘이 졸졸 나오는 물의 근본이 있다하여 미륵이 수화의 근본을 알게 되었다.
옛날에 미륵이 은쟁반과 금쟁반을 들고 하늘에 기원하니 벌레가 떨어져 쟁반에 5씩 있었다. 벌레를 기르자 금쟁반 위의 벌레는 사내가 되고, 은쟁반 위의 벌레는 계집이 되었는데, 자라서 부부가 되고 세상사람이 생겼다. 인간 세월이 태평하였는데 석가가 내려와서 이 세월을 빼앗으려 하였으나 미륵이 안된다 하자 내기를 한다.

참고 자료

서대석 "한국의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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